"진심으로 다른 사람을 감상하고 찬양한다" 는 것은 내가 이 책을 다 읽은 후 가장 깊은 느낌이다. 이 책을 한 번 읽었으니 대충 이해할 수밖에 없다. 너는 반드시 몇 번 읽어야 그것의 뜻을 마음으로 이해할 수 있다. 이른바' 지기는 서로를 알고, 백전은 위태롭지 않다' 고 한다. 전쟁터에서도 마찬가지다. 생활에서도 마찬가지다. 상대방을 더 잘 알고 자신을 더 잘 아는 사람이 있어야 생활 속에서 여유를 가질 수 있고, 무적이 될 수 있다. (조지 버나드 쇼, 자기관리명언)